“말 없이 삶을 바라본다는 것은 생각하고, 기억하고, 계획하는 언어 형성 능력을 잃는 것이 아닙니다. 침묵한다는 것은 혀를 잃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침묵을 통해서만 새로운 이야기 거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보고 듣기 위해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말하는 사람은 지루할 정도로 말을 반복할 것입니다. 생각도 마찬가지인데, 정말 조용히 말하는 것이 바로 침묵입니다. 그 자체로는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단지 오래된 단어와 아이디어의 배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To look at life without words is not to lose the ability to form words- to think, remember, and plan. To be silent is not to lose your tongue. On the contrary, it is only through silence that one can discover something new to talk about. One who talked incessantly, without stopping to look and listen, would repeat himself ad nauseam. It is the same with thinking, which is really silent talking. It is not, by itself, open to the discovery of anything new, for its only novelties are simply arrangements of old words and ideas.”